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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두리    
  • 품종 :  말티즈    
  • 성별 :  남    
  • 나이 :  9살    
  • 화장일 :  2020.02.15    
  • 살던 곳 :  경기도 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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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엄마가 사랑해♡하늘나라가서는 아푸지말고 행복해야해
아프지말구!언제나 행복해야해!
두리~ 하늘나라 도착했는지..
거기가면 쎄리하고 맹이란 친구들이 있어
외롭지않게 같이 지내.
거기는 아프지않은곳이래~
밥도많이 먹고 잘뛰어놀고 잘자고
엄마걱정 하지말고 편히 지내~♡
두리 좋은곳으로 갔을거에요
좋은곳에서 잘먹고 잘놀고 있을거니깐
걱정안해도 될거에요
두리야~ 하니랑 엄마 걱정하지 말고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 잘 놀고 잘 지내다가 엄마 꿈에도 자주 찾아와줘~
보고싶다~♡
두리야 하늘나라에선 꼭 건강 하고 좋은 친구들 만나고 엄마가 걱정 하는 겁도 많이 없어 지고 사교성도 좋아 져서 꼭 더많이 행복하게 잘지내..
예쁜 두리야 따뜻한 곳에서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엄마가 많이 보고싶으실 테니까 엄마 꿈에도 한 번씩 찾아와주고, 하니랑 엄마 잘 지켜주렴 편안히 잘 지내
두리없는 일주일이 되어간다.엄마는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너무너무 사랑해~두리야♡
두리 좋은데 잘 도착한거야? 엄마꿈에 나와서 이야기좀 해줘~~ 울아들 엄마는 매순간 두리가 생각나고 보고싶다.
아들아~아들아~ 너없이 밥먹고 일하고 웃고있는것도 엄마는 미안하네~오늘은 하니누나랑 두리가 좋아했던공원에 갔었어! 두리만없어서 좀그랬어~
보고싶다 울두리 사랑해♡
늘 보고싶어~~사랑해! 두리야 이젠 아푸지마ㅜㅜ
우리두리 친구들 많이 생겼어? 씩씩하게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야해^^~
엄마는 오늘도 울 아들이 보고싶넹ㅜㅜ
내사랑♡ 굿모닝~~~
두리야~~오늘은 봄비가 내린다. 어제는 봄처럼 따뜻했고~ 거기는 안춥니? 두리 따뜻한 온돌방 무지 좋아하는데~~~보고시푸다 ㅜㅜ울아들
우리두리 잘 있지? 보고싶다 울아들~
보고싶어~~울아들♡
안녕^^~울아들 굳모닝^^~~즐건하루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