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227


  • 이름 :  두나    
  • 품종 :  믹스견    
  • 성별 :  여    
  • 나이 :  12살    
  • 화장일 :  2020.02.15    
  • 살던 곳 :  경기도 남양주시

5 30
사랑하는 우리아가 두나야~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라
엄마,아빠,오빠들,마루,누리는 영원히 우리두나 잊지 않을께. 두나도 엄마 얼굴 잊지마. 나중에 꼭!!다시 만나자. 고맙고 미안하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두나야 너를 안고 매일 산책하던 길에서 목놓아 아무리 불러도 너는 대답이 없더라. 엄마 목소리 들었지?
네가 쇼파위에서 잘자고 있는지 습관처럼 밤새 몇번을 일어나 올려다봤단다. 네가 엄마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아직 믿기지가 않아.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렇게 너홀로 먼길 보내서 미안해. 너와 함께했던 모든순간이 너무 사무치게 그립구나. 사랑하는 내아기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사랑하는 두나야 작은오빠야 8년전 어머니가 유기견 보호소 에서 너를 데리고 처음 우리집에 왔던날이 아직도 생생하네 그때 나는 어리기도 했고 작은 강아지만 키워봐서 큰강아지를 무서워 했었는데,, 그래서 일주일넘게 너가 소파위에 누워있으면 오빠는 소파에 가지도 못하고 바닥에 누워있고 그랬던 기억들이 자꾸 떠올라. 너는 유기견 이였고, 남자한테 학대를 받았는지 남자들을 무서워해서 우리가 친해지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렸었는데... 그래서 더 정이 많이 가기도 했고 많이 이뻐해주고 싶었어.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행동은 마음만큼 그러지 못했지만 항상 사람이랑 똑같은 가족이라 생각하고 진짜 오빠의 동생이라고 생각했어. 3년전부터는 따로 살게되어서 많이 보지도 못했지만 가끔 집에 갈때면 누구보다 나를 반겨주던 두나였는데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다.. 두나가 아프다고 들은지 한달도 채 되지않았는데 이렇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보내줘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 나중에 누리랑 마루랑 다같이 볼수있는날이 있기를 기도할게 다음 생 에도 오빠의 여동생으로 태어나줘 사랑해 두나야
예쁜 두나야~
엄마 회사 조퇴하고 집에 왔는데 엉덩이춤 춰주는 두나가 없어서 너무 슬퍼.... 많이 보고싶다 우리두나
맨날 우진이네 집갈때마다 날보면서 우렁차게 짖던 두나가 이제는 볼수없다는게 마음이 아프다.. 우진이랑 두나랑 같이 산책도 같이 가고 그랬지 너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는것만 생각하고 고마웟고 사랑해~
보고싶다 두나야 날씨가 너무 추워졌는데 잘 도착했나 내동생
두나야 외할머니가 우리두나는 착해빠져서 제 밥그릇이나 챙길지 모르겠다고 걱정하신다. 하늘나라에서는 너무 양보만 하지말고 네 몫도 챙겨가며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재미있게 지내. 만지고싶고 뽀뽀도 해주고 싶은데...그럴수 없어서 엄마가 많이 슬퍼
이쁜 두나야 이제 곧 두나가 우리 가족곁을 떠난지 4일째 되는 날인데,, 오빠는 아직 실감이 안되네 한달 전까지만해도 멀쩡한것 같았던 두나가 이렇게 한순간 우리곁을 떠났다고 생각하니까 실감이 안돼 ㅠㅠ 이번주에 부모님댁에 가면 아직도 두나가 있을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오빠 이번주에 집에 갈려고 하는데 나와서 반겨줄거지??
자주는 아니지만 우진이네 갈때마다 보고만 있어도 귀여운 두나 두나가 간곳은 좋은 곳일 거라고 생각해 항상 한결같이 반겨줬는데 이제 가면 없을거라고 생각 하니 마음이 아프다 두나 꼭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다음생에는 우진이 곁에서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무 마음이 아프다 편하게 쉬었으면 좋겠다 다음엔 더 좋은곳 에서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
두나야 나 기억 하지???? 우진이 없을때 나랑 산책 많이 갔잖아 가만히 있어도 귀엽고 걷는것도 귀여운데 이제 볼 수 없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진 많이 찍어 둘껄... 두나는 착하니까 엄청 좋은 곳 으로 가있을 거야 만약에 다시 만나면 나랑 다시 놀자 알겠지??
보고싶은 우리두나...
두나야 무지개다리 너머 세상은 어떠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참지 않아도 되는 두나 마음대로 할수있는 그런 세상이였으면 좋겠다.
엄마한테 와서 두나가 행복했었는지 엄마는 그게 제일 궁금해. 매일 기다리게해서 참게해서 너무 미안해.
사랑하는 우리두나 그곳에서는 마음껏 숨쉬고 뛰어다니거라. 사랑한다 내아기
두나야 잘도착했니? 잘 지내고 있는지 밥은 잘먹는지 잘 놀고있는지 너무 궁금하네 오빠가 두나 밥도 챙겨주고 간식도 주고 산책시켜줄수 있게 두나가 오빠 생각날때마다 꿈에 나와줘 사랑해 두나야~
두나야~뭐하고 있나 우리두나...
밤마다 담요에 너를 안고 단지를 돌고 돌았는데 네가 없으니 엄마가 할일이 없네,.. 두나야 엄마 안보고 싶어? 엄마는 우리두나 너무 보고 싶은데...오늘밤엔 꿈에라도 한번 와주면 않될까? 꿈에서라도 꼭한번 안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사랑하는 내새끼~
예쁜둥이 조두나~
이시간이면 산책 나가자고 엄마한테 눈빛 레이져 쏠시간인데...마루하고 누리만 데리고 나가려니 모든건 그대로인데 두나만 없는게 너무 낯설고 익숙하지가 않구나. 네가 우리곁을 떠난후 마루하고 누리도 밥도 먹지 않고...엄마 너무 속상해. 두나가 하늘에서 동생들 아프지 않게 지켜줘~~ 엄마가 두나한테 못해준게 많아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 오늘밤엔 꿈속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우리아가
사랑하는 두나야 어제도 오빠꿈에는 두나가 안나와줬네.. 한창 친구들 사귀느라 바빠서 그런거겠지?? 오늘은 오빠꿈에 꼭 나와줘 보고싶다.. 내동생 오빠가 많이 사랑해~~♥️
두나야~오늘 잘지냈어?
엄마는 오늘도 두나 생각하며 보냈어.
두나가 떠난지 벌써 일주일이 다되어가네...
너무 보고싶은 우리 딸랑구 엄마꿈에도 안오고...
이세상에서는 두나가 하루종일 엄마를 기다렸는데 이젠 엄마가 두나를 밤새 기다리고 있구나.
엄마꿈에 오면 우리두나 궁디팡팡도 해주고 뽀뽀도 많이 해줄게~~ 너무 예쁜 우리두나 보고싶다.
두나야 오늘 하루도 재밌게 보냈어?? 오빠 지금 일끝나고 집에가는길인데 두나 생각이 너무 많이나네.. 보고싶어 내동생 오빠 오늘 집에서 자니까 오빠 꿈에 놀러와줘 사랑해 두나야🥰
보고싶은 두나야~
밖에 비온다. 두나는 비오는거 싫어하는데...거기에서 비맞고 있는건 아니지? 엄마 걱정하지말고 맛난거 많이 먹고 친구들과 재미있고 행복하게 지내.
눈물나게 두나가 보고 싶지만 두나가 걱정할테니까 엄마 힘낼게. 사랑한다 우리 딸랑구♡
두나야~~엄마 안보고 싶어?
엄마는 매순간 우리두나가 너무 보고싶어.
착한 우리 두나 좋은곳에 가서 좋은친구들 만나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엄마가 나중에 꼭 찾으러 갈게~ 사랑해♡♡
보고싶은 두나~~
두나야 잘지내고 있지? 어제 외할머니도 집에 가시고
마루하고 누리만 집에 두고 엄마 출근했어.
그동안에는 두나가 있어서 많이 든든했는데...
동생들만 두고 나오려니 두나 생각이 더많이 나네
두나야 집에 있는 동생들 잘보살펴줘~~
언제나 영혼은 식구들과 함께 하리라 믿어.
예쁜 우리딸 행복하고 또 행복해야돼. 알았지?
엄마 두나 보러 또 들를게~ 안녕^^
두나야 오빠 이번주말에 집에갔었는데 오랜만에 오빠 보니까 좋았지 ?? 두나 간식도 줬는데 누리랑 마루 보니까 두나생각이 더 많이 나더라. 거기서는 건강하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뛰어놀아 사랑해 두나야
두나야~~
오늘 비가 많이 온다. 두나는 밖에서만 배변을 해서
비오는날은 힘들어 했는데...
하늘에서는 그런 걱정없이 참지 않아도 되는거지?
어제부터는 두나가 항상 엄마 곁에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맘이 좀 편해지더라.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두나... 잘먹고 잘놀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 두나야^^
그리운 우리두나...
두나야 너무 보고싶어....

두나야~
오늘 날씨가 참 좋다.
어제는 두나가 너무 보고싶어서 엄마 울었어.
두나는 엄마만 바라보고 모든걸 주기만 했는데 엄마는 그러지 못해서 두나한테 미안한게 너무 많아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만약에 다음생이 있다면 한번더 엄마딸로 태어나줘. 그때는 두나보다 엄마가 두나를 더 사랑해줄게. 모든게 너무 고맙고 미안해.
오늘같이 좋은날 두나와 같이 걷는다면 정말 행복할텐데... 보고싶다 우리아기
두나야 엄마가 아침에 급하게 나오느라 두나한테 인사도 못하고 나왔네...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마~
아빠도 표현은 안하지만 맛있는거 있으면 항상 두나한테 먼저 갖다주고 출근할때도 두나한테 꼭 인사하고 가는거 알지? 아빠가 편지 안쓴다고 너무 서운해하지말고 두나는 언제나 우리가족 마음속에 함께하고 있고 영원히 사랑한다는거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천국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아프지마~ 사랑한다 내새끼♡♡♡♡
두나야 오빠 오늘 또 두나한테 간식도 주고 두나보러 갈게 두나가 오빠옆에 있어주면 너무 좋겠다 두나가 꿈에 한번도 안나와주고 그래서 오빠가 오늘 보러갈게 사랑해 내동생
두나야~ 잘지내고 있지?
두나가 엄마곁을 떠나지 보름이 지났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보고싶고 사무치게 그립구나.
어제는 아빠하고 마루,누리 데리고 카페거리쪽으로
산책 다녀왔단다. 우리 두나가 있었으면 펄쩍펄쩍 뛰고 너무 좋아했을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더라.
하지만 엄마는 어딜가든 우리두나가 엄마와 같이 걷고있다 생각해. 어디에 있든 엄마가 항상 우리두나 기억하고 있으니까 외로워하지말고 편히 쉬어~
예쁘고 착한 우리 딸랑구 사랑한다~♡♡♡
우리 딸랑구 두나야~~
엄마가 며칠만에 편지쓰네...그동안 잘지냈어?
요며칠 엄마가 신경쓸일이 생겨서 두나보러 자주 못들렸어. 미안해...하지만 하루도 두나 잊은적 없단다.
언제나 보고싶고 그리운 내새끼 이제는 천국생활에도 적응했지?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도 가끔 엄마한테도 들러주고 기억해줘 알았지?
오늘밤에 만나길 기도하며... 엄마 또 들를게~
사랑해 우리두나~~♡♡
두나야~~
오랜만에 엄마 왔어. 엄마가 왜 안오나 궁금하지 않았어? 엄마가 매일 두나가 그리워 눈물 흘리면 두나가 발길이 안떨어져 무지개다리 못건널것 같아서 참았어. 시간이 약이라고 이제는 어느정도 울지않고도 두나와의 추억을 떠올린단다. 그래도 또 눈물이 나네...예쁜 우리딸내미 친구들 많이 사귀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는거지? 우리두나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은 우리두나...
두나야~날씨가 이제는 완전한 봄이구나.
봄바람이 불어도 예쁜꽃이 피어도 이제는 두나와 같이 할수 없는게 슬프다. 주말이면 아빠하고 간식 싸들고 멀리 산책 나가곤 했는데 그시절이 너무 그립구나.
외할머니 오셔서 같이 두나사진과 동영상 보며 보고싶은 마음 달래본다. 예쁜 딸랑구 엄마 꿈에도 안오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내느라 엄마 잊은건 아니지?
두나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 꿈에서라도 보면 좋겠는데.... 두나야 사랑하는 내아기 너무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