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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단추    
  • 품종 :  장모치와와    
  • 성별 :  여    
  • 나이 :  4살    
  • 화장일 :  2020.01.12    
  • 살던 곳 :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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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단추!
우리 단추 따뜻한 날 보내서 안심이구나
단추야 아빠는 단추를 보낼 준비가 사실은 안되었딘다
핲으로 한 10년의 세월이 흘렀을때 보내려고 했는데
우리 단추가 갑자기 떠나게 되어서 너무나 아쉽구나
우리 단추 하늘 나라에서는 건강해야 해
감기도 들어서도 안되고 알았지
아빠는 가슴속에서 절대 우리 단추를 지울 수가 없단다
단추가 우리 집안에 분위기 메이커 였는데
이제 누가 단추 역활을 할까!
우리 단추 고마워!
아빠 이제 눈물 안흘릴께
구리고 꿈속에서 단추를 만나야 할 것 같네
단추 너무너무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께
사랑해 단추야!
단추을 그리워하는 이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