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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몽이    
  • 품종 :  말티즈    
  • 성별 :  남    
  • 나이 :  3살    
  • 화장일 :  2020.02.26    
  • 살던 곳 :  경기도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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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아 네가 제일 좋아했던 사람 중 한 명인 누나야 임마~! 네가 내 친구 집에 왔을때 가족 전체가 네 친구가 행복하게 만들어줬고 사랑이 넘쳤는데 네가 곁에 없으니까 슬픔이 남았어 그래도 몽이 네가 서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줬고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줬어 내 친구한테 와줘서 고마워 언제나 잊지않을거고 항상 마음속에서 아끼고 사랑할게
몽아 언니 기억나지? 너가 코 깨물었던 언니야 우리 몽이 처음 봤을때는 작아서 침대에도 못올라오고 우리 사이도 좋았는데 두번째 만났을 때부터 너가 나 싫어했지?ㅋㅋ 그래도 언니는 몽이 좋았어 만나면 만날수록 점점 다시 친해지는 게 느껴져서 더욱 좋았어 써리랑 같이 산책했던 것도 기억나지? 다시 한번 같이 산책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우리 꿈에서라도 같이 산책하자 몽아 사랑해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웠어 덕분에 더 행복했어 몽아 우리 또 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