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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도도    
  • 품종 :  요크셔테리어    
  • 성별 :  남    
  • 나이 :  14살    
  • 화장일 :  2020.01.11    
  • 살던 곳 :  서울시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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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꾸- 친구들은 많이 만났어? 이젠 안아프지? 이제 편하게 숨쉬고 편하게 자고- 산책도 마음껏 하고- 친구들이랑 재밋게 놀고있어- 누나생각도 가끔 해주고.. 나중에 다시만나자♡사랑한다 내새끼♡마니마니 보고싶다-
도도야-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보내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아픔없는 곳에서 자유롭게 잘 놀았음 좋겠다..함께 했던 추억들 영원히 간직할게..다시 만나면 배 많이 긁어줄게~~|
사랑하는 도도야~ 엄마야
무지개다리 건너 하늘나라에 가서 잘있지
3개월동안 우리도도 정말 고생 많았어
많이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제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잘지내
널 보낸지 이틀밖에 안 지났는데 너무 보고싶고
상실감과 슬픔으로 엄만 너무 힘이드네
우리도도가 입었던옷이랑 늘 덮고 마지막 순간까지
너를 싸서 안았던 담요를 낮에도 밤에도 품에 안고
있지만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고 자꾸 눈물만 나
보고싶은 도도야 오늘밤 엄마꿈에 와줘서
꼬옥 안아볼수 있으면 좋겠다
좋은기억만 가지고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엄마랑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하는 도도야
마지막에 보러 가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누나는 지금 호주라는 나라에 있거든.. 너무 먼곳에 있어서 갈 수가 없었어.
6개월 전에 호주로 오면서 너를 다시 못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갑작스럽다.
그동안 많이 힘들고 아팠지? 이제는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좋은 것만 먹고 좋은 것만 보면서 편히 쉬어🙏🍀
사랑해 도도야❤️
넘 사랑스러웠던 도도야😊 같이 풀장놀러가서 신나게뛰고 물놀이한게 엊그제같은데 갑자기 아팠단소식에 정말많이놀랐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래도 너와 마지막까지 함께해준 사랑하는가족들, 좋은추억들만 가지고 갔다고 믿어. 이모가 사랑해 도도야♡
도도야 많이 아팠다고 들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 고생많았어 ❣️❣️❣️❣️❣️❣️❣️
우리 도도 맨날 짖는다고 혼내기만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떠나버렸네
아프고 안좋은 기억보다는
산책할때 신나게 웃던 모습 그리고 수영장 놀러가서 웃으며 뛰어 놀던 그런 모습들만 기억할게
편히 쉬어 도도야 그동안 고맙고 행복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