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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치치    
  • 품종 :  말티즈    
  • 성별 :  남    
  • 나이 :  15살    
  • 화장일 :  2020.01.10    
  • 살던 곳 :  서울시 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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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치치
어제도 오늘도 너의 분신을 가슴에 안고
울었단다 . 이제는 볼수도 만질수도
없어 가슴이 아프다 . 소풍가서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고 행복하거라
영원히 잊지 않을게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하다 . 아가야 ..
내 강아지
엄마는 자꾸 눈물이 나는구나
엄마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부지런히 걸어 들어 오다가~~~이제는 기다려줄 울아가가 없다는걸
알고 천천히 걸어 들어왔단다
우리 강아지 늘 있던 빈자리가 너무 크구나
보고 싶은 마음을 추스리기가 힘들다
아가 너무 보고 싶고 그립구나
사랑한다 우리 치치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