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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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년4월 애견샵 분양 했던 저의 착하고, 말 잘 든는 아이 이야기입니다. 처음 샵에 들어갈때 눈에 밣혀서 공주를 분양하고  싶어는데 옆 칸 또 다른 왕자가 있기에 관심을 가져주고  얼마나 귀여운지 말로 설명하기가 부족해보였습니다 . 그래서 와이프랑 상의 하고 둘다 분양비 주고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사실 와이프는 현재 몸 아퍼서 3년동안 통원치료 하며서 화. 목. 토  투석중입니다  .  그 해  저희 집에서 항상 웃으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동물병원 다니면서 접종 및 미용 머든지 강아지 위주로 최선을 다 해주면서 하루 하루 지났어요   근데 거기서 부터 문제 발생 했답니다 사실 분양 했던 강아지 숫놈이 이상하게 몸이 커지고  짖지도 않는 놈이 유난히 울렁차요  . 그래서 각종 병원하고 지인.  인터넷 동영상 . 상담하고  나름대로 공부도 열심히 햇는데요 버릇이 못 고치더라고요  때로는 저희집 복도식 아파트라서  한번 짖을때마다 목소리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사실 할 것 다해도 그때뿐임. 산책을 하면 사람들한데 달려가서 짖는거 수백번 보면서 한숨도 나올 지경입니다  제가 짧은 지식이라도 도저히  안되서 올해 애견 훈련소 상담받고 거기 입학 보냈어요 무려 3개월 교육해도 못 고쳐서 포기했습니다 .결국 150 만 쓰고 허당였습니다 ..서론 끝내고  산책 시켜도 숫놈이 자주 짓어대서 같이 나갈때마다 오히려 제가 스트레스  받고 온답니다 .. 여자 강쥐는 진짜 옆에 있어도 조용하고 아예 안짖는데 유난히 숫놈만 그래서 화가 날때도 수십번입니다  드디어 오늘 사건이 터지고 말앗습니다.  산책 중간에 목줄 풀려서 큰일 났다고 생각햇는데  헐덜덜 .  결국 대형사고 침 .  지나가는 행인들한데 마구 달려가서 짖고 겁주고 햇습니다. 거기엔 어린이 추정 5살짜리가 잇어서 더욱 황당하고 저도 달려가서 잡앗는데 결국 어린이 하고 부모님한데 사죄하고 마안합니다라고 몇번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하마트면 불상사 할 수도 있구나 생각합니다  전에 애견 훈련소장이 숫놈이 알치 하이머 비슷해 보인다고 합니다 .   그래서  이대로 방치 해도 되는지 견주 글쓰이입니다   전 이대로 산책하다가 사람한데 두번이상 물지않는 법이 잇는지 의문이라고 심각해요 여기에 적고 갑니다  혹시 안락사. 장례까지 드는 비용얼마나 들어갈까요  알고싶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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