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야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복받치는 우리 애기
얼마나 너를 사랑 했는지 우리 아가는 알까
17년을 함께한 니가 정말 이세상에 없는거 맞니
하루도 안되서 이리도 니가 보고 싶은데 엄마는 어찌하면 좋겠니
일주일 전부터 느낌이 이상해서 더 잘해주려고 했지만
그때부터 전혀 먹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결국 물한모금도 못마시고 하루를 옴빡 괴로워하다가 숨을 거둔 우리 뽀삐야
엄마는 너를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했어 훗날 천국에서 다시 만나수 있게 해달라고
너무나 착하고예쁜 우리 아가야 꼭 천국에서 만나자
뽀삐야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복받치는 우리 애기
얼마나 너를 사랑 했는지 우리 아가는 알까
17년을 함께한 니가 정말 이세상에 없는거 맞니
하루도 안되서 이리도 니가 보고 싶은데 엄마는 어찌하면 좋겠니
일주일 전부터 느낌이 이상해서 더 잘해주려고 했지만
그때부터 전혀 먹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결국 물한모금도 못마시고 하루를 옴빡 괴로워하다가 숨을 거둔 우리 뽀삐야
엄마는 너를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했어 훗날 천국에서 다시 만나수 있게 해달라고
너무나 착하고예쁜 우리 아가야 꼭 천국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