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사랑애견상조는 병원에서 소개해 주었어요...

무더위가 계속되다가 오늘은 태풍 영향으로 시원한 비가 내렸네요.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사랑애견상조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장례를 치른 푸마 고양이 엄마예요. 

생김새가 푸마처럼 카리스마 넘치던 우리 냥이를 잃게된 건 모두 제 실수였어요. 

갑자기 급한일로 외출하면서 현관문이 조금 열렸는지 푸마가 집에 없더군요. 

외출이 거의 없었던 푸마는 대로변에서 차에 치인 상태로 쓰러져 있었는데, 아직 숨은 쉬고 있었지만 병원에서는 가망이 없다고 하네요. 

5년이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함께 살았던 푸마에게 너무 큰 죄를 짖고 말았네요. 

정성을 다해 장례를 치른다고 하는 사랑애견상조는 병원에서 소개해 주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깨끗한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게 되어 그나마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계세요....